Noix de Saint-Jacques
au Truffe Noire
홋카이도산 관자를 버터에 시어링하고, 피에몬테 블랙 트러플과 파스닙 퓨레로 마무리한 시그니처 전채 요리.
₩ 68,000
"The finest cuisine begins not in the kitchen,
but in the field."
우리는 자연이 선물하는 가장 순수한 재료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
매 계절, 국내 최고 생산자들로부터 직접 공수한 식재료는
셰프의 손을 거쳐 기억에 남는 한 접시로 완성됩니다.
화려함 속의 절제, 단순함 속의 깊이— 그것이 VERDIER의 언어입니다.
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시그니처 코스. 각 요리는 단 하나의 주재료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완성합니다.
홋카이도산 관자를 버터에 시어링하고, 피에몬테 블랙 트러플과 파스닙 퓨레로 마무리한 시그니처 전채 요리.
₩ 68,000
A5 와규 안심을 미디움 레어로 굽고, 적포도주 페리괴 소스와 트러플 감자 그라탱을 곁들인 메인 코스.
₩ 145,000
브르타뉴산 랍스터로 깊이 우려낸 비스크에 타라곤 오일과 크루통을 올린 클래식 수프.
₩ 52,000
파리 르 코르동 블루를 수석으로 졸업한 알렉상드르 베르디에는 파리 기 사부아, 뉴욕 르 베르나르댕에서 수련을 쌓은 후 2014년 서울에 VERDIER를 개업했습니다.
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프랑스 전통 조리법의 만남. 그의 요리는 두 문화가 하나의 접시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냅니다.
기업 행사, 기념일, 특별한 저녁을 위한 프라이빗 다이닝 룸. 셰프가 직접 구성한 커스텀 테이스팅 메뉴와 소믈리에 페어링으로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물합니다.
수석 소믈리에 Marie Chen이 엄선한 840개 이상의 레이블. 보르도,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부터 국내 신흥 와이너리까지, 모든 요리에 완벽한 한 잔을 제안합니다.